컴투스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에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출품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TGS 현장에 설치된 컴투스 현장 부스.2025.9.26 © 뉴스1 김민재 기자
컴투스(078340)가 지난해 영업이익 24억 700만 원을 얻었다. 이는 1년 전보다 60.7% 줄어든 수치다. 매출은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컴투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이 6938억 3800만원으로 전년(6939억 4300만원)보다 1억 원가량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4억 700만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60.7%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은 553억 34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같은 해 4분기에는 매출 1798억 1500만 원, 영업이익 189억 6500만 원, 당기순이익 152억 34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같은 기간과 비교해 5.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8.6%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대비 흑자 전환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