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틴더)
타로 결과는 ‘연애 리셋’, ‘과속 주의보’ 등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됐다. 설렘 가득한 로맨스부터 예측불허의 전개까지 올해 펼쳐질 데이트 분위기를 키워드 중심으로 제시해 Z세대 취향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의 신년 운세 시즌에 맞춰 기획됐으며, 오는 3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인연과 관계의 변화를 기대하는 이용자들에게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결과물은 공유에 최적화됐다. 애니메이션 효과가 적용된 영상과 타로 카드 이미지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해 친구들과 연애 운세를 비교하는 등 소통을 유도한다.
김수현 틴더 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이번 ‘틴더 타로’ 필터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는 이용자들에게 즐거운 놀이 문화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연결될 수 있는 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