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수집형 콘텐츠 스티커북 기능을 활용하면 게임 내 여러 혜택도 얻을 수 있다. 랜드마크별로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해당 지명에 대한 상식 정보를 제공하며 랭킹 경쟁에 유리한 추가 난이도도 해금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향후 다른 지역의 랜드마크를 활용한 이색 스포츠 종목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뽀로로 대운동회는 최대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가족용 콘솔 게임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My Nintendo Store에서 구매 후 다운로드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1만 4900원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번체, 브라질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그라비티 박진온 사업 팀장은 “뽀로로 대운동회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 IP를 활용해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운동 경기의 규칙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형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