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2(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조이시티(067000)가 '프리스타일 풋볼 2' 플랫폼을 PC로 확장하고 PC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게임은 '스팀'과 '엑스박스 on PC' 플랫폼에 추가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1차 콘솔 테스트 이후 PC 버전 도입을 결정했다.
2차 비공개 테스트는 PC 플랫폼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지난 테스트 당시 수합한 피드백을 2차 빌드에 반영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제작 중인 축구 게임이다. 조이시티 자회사 '우레'가 개발하고 조이시티가 퍼블리싱한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