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3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을 방문한 니우 위빙 중국 인터넷정보판공실 부주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위
한중 간 제도 협의도 확대해왔다. 2025년에도 당시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이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과 차관급 면담을 갖고 개인정보 보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중국인터넷협회(ISC) 간 협력 체계를 통해 중국 내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 유출 대응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