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황 CEO의 기본급여는 지난해 10년만에 50% 올린 150만 달러였으나, 이번 회계연도에 약 33%가 인상돼 200만 달러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콜레트 크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임원 4명에게는 기본급의 150%인 각 150만 달러(약 22억4000만원)가 목표치로 결정됐다.
이들은 매출이 최저 기준을 달성하면 목표액의 50%, 기본 목표를 달성하면 100%를 받게 된다.
이번 보상 계획은 엔비디아 보상위원회가 지난 2일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