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토스)
행사는 ‘터치, 슬릭, 컴플리트’를 주제로 구성된다. 유저에게 의미 있게 닿는 광고(Touch)와 그 광고가 매끄럽게 연결되는 경험(Sleek), 경험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완결성(Complete)을 사례와 데이터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앱인토스부터 토스쇼핑 등 토스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활용해 광고 이후의 구매, 결제, 재방문까지 연결하는 실행 전략을 공유한다. 광고를 집행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방식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행사 공간도 주제에 맞춰 체험과 세션, 네트워킹이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입구에 마련되는 ‘터치 존’에서는 토스애즈의 주요 광고 캠페인이 어떻게 유저 경험으로 녹아들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LED 화면에 실제 토스 앱 환경을 재현해 광고가 노출되는 맥락과 흐름을 직접 확인하도록 구성했다. ‘슬릭 존’은 360도 구조의 컨퍼런스 세션홀로 구성돼 발표 몰입도를 높이고, ‘컴플리트 존’은 파트너 간 네트워킹과 상담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세션에서는 김형빈 광고사업총괄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토스애즈의 광고 전략과 주요 기능, 향후 로드맵을 공개한다.
한편, 토스애즈는 기존에도 파트너사와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오며 소통 자리를 만들어 왔다. 광고주와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형빈 토스 광고사업총괄은 “그간 금융에서 혁신을 보여준 토스의 아이덴티티를 광고 영역으로 가져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사용자 경험을 중심에 둔 광고 철학을 바탕으로 토스 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