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 인젠트 이형배 대표(왼쪽부터)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비즈플레이)
비즈플레이는 전자증빙 기반 전사 비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 내 다양한 비용을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0여 년간 150여 개 이상의 국내외 ERP 및 그룹웨어와 연동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핵심 솔루션인 ‘bzp경비지출관리’는 전자증빙을 기반으로 기업의 경비 처리 업무를 자동화한다. 또 다른 솔루션인 ‘bzp출장관리’는 출장 예약부터 품의, 정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해 기업의 출장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 향상을 돕는다.
인젠트는 금융·공공·통신·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특히 포스트그레SQL(PostgreSQL)에 집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스트그레SQL 글로벌 커뮤니티에도 전문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등재돼 있다.
인젠트의 eXperDB는 포스트그레SQL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암호화, 성능 모니터링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타 시스템과의 높은 호환성을 자랑하며,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다른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는 “비즈플레이가 쌓아온 경비지출관리 및 출장관리 분야의 인프라와 인젠트의 데이터 기술력이 결합돼 강력한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며 “기업 경영지원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최근 CSAP(클라우드 보안 인증)를 취득하며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시장으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출장관리 클라우드 5.0’을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