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9인 위원 구성...12일 위원장 호선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3월 11일, 오후 03:52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방송미디어통심심의원회(방미심위)는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우석 위원이 위촉됨으로써, 제1기 방미심위 9인의 위원 구성이 모두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방미심위는 오는 12일 3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공직후보자)과 부위원장 및 상임위원 3인을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방미심위 위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을 포함하여 대통령이 9인을 위촉한다.

현재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김준현·조승호 위원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민정·최선영 위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으로 구종상·김일곤·홍미애 위원 △국회의장 추천 김우석 위원이 위촉됐다.

김우석 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3월 10일까지 3년 간이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