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빗은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자산 이전 정보 공유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에코빗은 지난해 트래블룰 솔루션 코드(CODE)에 합류해 코인원과의 트래블룰 입출금 연동을 시작한 바 있다.
에코빗 관계자는 “글로벌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컴플라이언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 자산 거래 환경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12일, 오후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