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창한 크래프톤(259960) 대표가 자사주 약 50억 원어치를 매입했다. 김 대표는 회사의 미래를 향한 확신을 담아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창한 대표는 이날 자사주 2만 1144주를 장내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23만 4249원으로, 총 매입 규모는 49억 5300만 원가량이다.
이번 매입으로 김 대표는 자사주 총 57만 5199주를 보유하게 됐다.
김 대표는 "현재 주가는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자사주 매입은) 성장 가능성을 향한 기대감과 회사의 미래에 관한 확신을 보여준다"고 했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