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084730)는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20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1위 브랜드로 각각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다. '아이나비'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1위에 오르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팅크웨어는 고객 요구를 반영한 혁신 기술과 프리미엄 품질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의 객체 인식 AI 기술과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블랙박스 제품군을 통해 주행 및 주차 환경에서의 인식 정확도를 높였으며, 실시간 커넥티드 서비스를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과 사고 대응력을 동시에 향상했다.
특히 '아이나비 Vision AI' 기술을 탑재한 블랙박스 라인업은 누적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객체 및 차량 번호판 인식 성능을 고도화했으며, 주차 녹화 시 차량 접근 객체를 정밀하게 감지해 필요한 상황만을 선별 기록한다. 사고 발생 시에는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충격 알림과 주요 정보를 즉시 전달해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20년 연속 내비게이션, 14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만들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jr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