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바이오센서 CI (사진=에스디바이오센서)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는 경기도 수원시 광교 일원에 약 7426.2㎡(약 2244평) 규모로 '에스디바이오센서 광교 R&D 센터'(가칭, 이하 광교 R&D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광교 R&D 센터는 인체·동물 진단을 비롯해 라이프사이언스, 백신,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 연구를 연계하는 그룹 차원의 핵심 연구개발 거점으로 기획되고 있다. 회사는 연구 기능이 한 공간에 집적될 경우 R&D 효율성과 시너지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광교 R&D 센터 구축과 관련해 구체적인 추진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 관계자는 “광교 R&D 센터는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중장기 기업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조성된 핵심 연구개발 인프라이자 차세대 그룹 R&D 역량의 구심점”이라며 “혁신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010년 수원시 영통구에 설립된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2022년 7월 수원시와 민선 8기 첫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