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오토로보틱스(PowerAuto Robotics)는 하이브리드 이형부품 삽입 자동화(i-Series)를, 파워오토시스템(PowerAuto Systems)은 Selective Soldering 자동화 솔루션을, 폴라리스쓰리디는 AI 기반 제조 물류 로봇 SMAR를, (주)아라는 AI 3D Vision 및 Bin Picking 기술을, 위즈코어(Wizcore)는 제조 데이터 통합·분석·제어 AI 플랫폼을 담당한다.
이들 기술은 Material Handling-Insertion-Soldering-Logistics(폴라리스쓰리디의 물류자동화로 Automation Gap 솔루션 제공)-AI Optimization의 전 공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실제 제조 환경과 동일한 자동화 흐름을 구현한다.
특히 폴라리스쓰리디의 SMAR는 제조 환경에 특화된 자율주행과 설비 연동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공장 내 물류 자동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AI 기반으로 생산 흐름을 최적화하는 핵심 시스템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공정 간 물류를 자동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장비 기반의 라이브 데모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폴라리스쓰리디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개별 자동화 솔루션을 나열하는 수준이 아니라, 산업 자동화의 강점을 가진 5개 기업이 만나 연결하고 최적화하는 ‘하나의 공장’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전자 제조 산업의 다음 단계는 장비 자동화가 아니라 공장 전체의 자율화”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