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오는 28일 저녁 8시 30분에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한다.
(자료=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참여해 올해로 4년 연속 어스아워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카카오페이를 포함해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페이민트, KP보험서비스 등 주요 금융 자회사가 모두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28일 저녁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카카오페이와 자회사가 입주한 판교 오피스의 모든 조명이 소등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캠페인 참여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해 규격화된 환경 경영 체계를 구축했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제주 곶자왈 공유화 사업 기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해 왔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4년 연속 이어온 어스아워 참여는 자회사와 함께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힘을 합치겠다는 의지”라며 “앞으로도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생물다양성 보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 경영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