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전국 백년가게 및 소상공인 매장에 로봇 기술을 접목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력 부담을 완화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로보와이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업무협약식 (사진=로보와이드)
또한 양 기관은 소상공인의 스마트 매장 구축을 위한 컨설팅과 공동 홍보 활동 등을 통해 로봇 기술 활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로보와이드 관계자는 “전통과 역사를 가진 백년가게들이 로봇 기술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스마트 매장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