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일세기소프트, 어도비 ‘FY26 키 파트너 킥오프’서 최우수 매출 파트너 선정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4월 01일, 오후 04:0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이십일세기소프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가 주최한 ‘FY26 어도비 키 파트너 킥오프 컨퍼런스’에서 2025년도 최우수 매출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월 4일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어도비가 핵심 파트너사들과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차기 연도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로, 특히 AI 기술이 접목된 어도비 솔루션의 비전을 기업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파한 파트너를 격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어도비의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기업 시장 내 매출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엔지니어의 고도화된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솔루션 파트너로 활약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사는 국내 주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포함한 다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시장에서 신뢰받는 검증된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배훈 이십일세기소프트 사업총괄본부장은 “시장의 패러다임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대한 시점에 거둔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단순 공급을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AI 솔루션 파트너로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십일세기소프트가 AI 기술을 접목한 어도비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미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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