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우선 플랫폼 수익 강화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토스앱 내 신규 고객 유입과 활성도 증가. 타깃 광고의 효율성 증대로 광고 매출 성장. 결제처와 앱 내 커머스 확대를 통해 간편결제의 거래 규모가 증가했다.
또 유저 베이스로 지난해 말 3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바탕으로 광고, 결제, 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수익화 효율이 개선됐다. 또 슈퍼앱 시너지로 원앱 생태계 내 계열사의 고른 동반성장이 이어졌다.
토스 관계자는 “지난해는 토스가 탄탄한 고객 기반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을 확인한 해”라며 “광고, 결제, 금융 등 서비스 전반에서의 이용 확대와 플랫폼 내 시너지 효과가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됐다”고 전했다.
(자료=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