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콘텐츠인 필드 공성전은 상단원들과 협력해 조선과 일본의 성을 무대로 공성전을 펼치며, 대장군전으로 성문을 파괴하고 성벽에 사다리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3척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전에서는 거북선, 판옥선은 물론 일본의 아타케부네와 명나라 함선까지 운용하며 적함과 전투를 펼친다.
경제 시스템은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제조할 수 있으며, 통합 거래소를 통해 유저들의 활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경제 생태계가 구현됐다.
조이시티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4월 13일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파이널 테스트는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알파 테스트 과정에서 수집된 유저 피드백의 반영 여부를 확인하고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의 서버 안정성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레드징코게임즈 김태곤 디렉터는 “임진왜란은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화차 등 다양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다. 역사적 소재가 지닌 무게감으로 인해 콘텐츠가 경직되지 않도록 사실성과 재미 요소 간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마지막까지 개선에 집중 하고 있으며, 정식 출시까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