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가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사진=KT)
이날 박 대표는 KT그룹 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Platform Company’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KT 박윤영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첫 일정으로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이튿날인 1일에는 KT 혜화국사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