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가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 2026.04.03 (KT제공)
박윤영 KT(030200) 대표가 취임 직후 첫 지역 일정으로 전남·전북을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
KT는 3일 박 대표가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31일 취임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현장 중심 경영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행보라는 설명이다.
박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과 만나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당부했다.
앞서 박 대표는 취임 당일 경기도 과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찾아 정보보안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점검한 바 있다.
KT는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사업장 점검을 확대하며 조직 내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kxmxs410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