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코드 케어’는 외주 개발 결과물을 받은 운영 담당자나 서비스 운영 비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코드 품질·보안·유지보수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서비스다. 소스코드 업로드만으로 전문가 수준의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며, △코드 등급 리포트 △코드 품질 분석 △코드 보안 분석 등을 AI 기반으로 제공한다. 필요에 따라 검진 결과에 맞춘 후속 솔루션 제안도 이뤄진다.
박우범 위시켓 대표는 “서비스 운영자가 개발 전문가가 아닌 경우 코드 내부를 파악하기 어려워 보안 사고나 불필요한 재구축 비용을 떠안는 상황이 반복된다”며 “안심 코드 케어는 코드 정보 비대칭을 완화해 비개발자도 기술적 근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위시켓은 13년간 10만 건 이상의 IT 프로젝트를 중개하며 280만 줄 코드 분석, 3,600건 이상의 코드 문제 유형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또한 △AIDP(AX End-to-end 서비스) △IT 전문가 매칭 플랫폼 △요즘 IT △AWS·NCP·Datadog MSP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IT 전환 라이프사이클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위시켓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