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올해 3월 국내에 정식 출시된 상품으로, 월 8,500원에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유튜브 주요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광고로 끊김 없는 시청에 초점을 맞춘 상품으로, 오프라인 저장, 백그라운드 재생 기능도 제공한다. 다만,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제공하던 유튜브 뮤직은 제외되며 유튜브(YouTube) 앱에서 음악 콘텐츠나 쇼츠(Shorts) 이용 시 오프라인 저장 및 백그라운드 재생이 제한되고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유튜브 뮤직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추가 비용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용 패턴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스페셜’ 요금제를 선택하고 선택약정 할인(25%)과 프리미엄 가족결합 할인(25%)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월 5만원대 수준으로 데이터 완전 무제한과 함께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멤버십 VVIP 등급, 스마트기기 1회선 무료, 데이터쉐어링 1회선 무료, 단말보험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요금제 혜택과 함께 ‘KT 구독’에서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시중가(월 8,500원)보다 할인된 월 8,000원에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유튜브 이용 경험과 일상 혜택을 결합한 구독팩 2종도 함께 출시한다. △유튜브 프리미엄+메가MGC커피(아메리카노 HOT 3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메가MGC커피(아메리카노 HOT 1잔) 구성으로 매월 커피 쿠폰을 기프티쇼 형태로 제공한다.
KT는 ‘유튜브 프리미엄+메가MGC커피’ 구독팩 출시를 기념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상품을 각각 14,900원과 8,500원에 제공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유튜브 프리미엄 단독 상품 가격 수준으로 커피 혜택까지 함께 제공받을 수 있는 구성이다.
이와 함께 2026년 4월 30일까지 KT 구독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 또는 구독팩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K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결합 상품으로 도입해 고객의 선택권과 가격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독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