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 출시(사진=네이버)
노크잇은 최신 트렌드와 사용자 취향을 반영해 패션 아이템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달리기 좋은 날’, ‘집 앞에 가볍게 나갈 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등 상황별 큐레이션을 통해 상품 탐색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향후 구매 이력과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쇼핑 에이전트와 연계해 개인화 추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혜택도 강화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까지 노크잇 전용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런칭 프로모션 기간에는 최대 80% 할인 특가와 선착순 쿠폰 등을 통해 최대 30% 수준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콘텐츠 기반 쇼핑 경험도 확대했다. 이용자는 쇼핑라이브를 통해 실제 착용 모습과 핏, 코디네이션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입점 브랜드도 대폭 늘렸다. ‘마르디 메크르디’, ‘포터리’, ‘드래곤 디퓨젼’ 등 인기 브랜드와 함께 ‘아틀리에 오니르’, ‘로토코’, ‘로지레이어’ 등 신진 브랜드도 합류했다.
네이버는 단독 상품 확대에도 나선다. 기존 ‘마뗑킴’ 협업 제품 완판에 이어 ‘우영미’와 협업한 캠프캡을 업그레이드해 단독 출시하는 등 브랜드 협업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조재희 네이버 트렌드패션사업실 리더는 “컨템포러리 패션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분야”라며 “노크잇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 출시(사진=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