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팬투표 지하철 광고(번개장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6 © 뉴스1
번개장터가 지하철 광고를 상품으로 내건 팬 참여형 이벤트에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번개장터는 올해 3월 '스타 굿즈 지하철 총공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는 번개장터 내 상품 카테고리인 '스타굿즈'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팬 참여형 이벤트다.
즐겨찾기 점수와 구매 완료, 글로벌 구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미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플레이브는 아이브와 라이즈, 데이식스 등을 제치고 총점 2만 795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1위 팀의 팬덤은 지하철역에 설치할 광고를 직접 만들 수 있다. 번개장터는 플레이브 멤버별 광고를 제작할 인원을 총 5명 선발한다. 이후 광고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광고 진행자 모집은 이달 22일까지 번개장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진행한다. 진행자는 플레이브 관련 거래 이력과 팬 활동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결과는 이달 30일 발표한다. 완성된 광고는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 7월 초 게재할 예정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