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팩토리, SKT 망 알뜰폰 서비스 16일 론칭...다이소 매장서 개통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4월 16일, 오후 05:37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라이프케어 플랫폼 및 알뜰폰(MVNO) 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고팩토리가 16일부터 SKT망 알뜰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고고팩토리)
이번 SKT망 이동통신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고팩토리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은 알뜰폰 브랜드인 ‘고고모바일’를 통해 원하는 통신망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더욱 다양하고 세분화된 요금제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SKT망 요금제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시니어 및 주니어 맞춤형 요금제 △eSIM 전용 요금제까지 등이 구성되며.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가입자 전원에게 이마트 상품권 3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고팩토리는 현재 전국 900여개 다이소 매장과 편의점을 통한 유심 보급과 자체 플랫폼 ‘고고비’를 활용한 온라인 간편 가입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02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MS을 획득하고 신뢰받는 통신 사업자로 지속가능한 정보보호 체계 고도화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통신망 확대를 기점으로 단순한 통신 서비스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내 우수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위한 ‘안심 키즈폰’과 고령자 및 인지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안심 실버폰’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응준 고고팩토리 대표는 “단순한 통신 사업자를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며, “차별화된 요금제와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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