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3월 이후 수요 회복이 나타나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였다.
사업 부문별로는 산업현장용 제품군과 아웃도어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산업현장용 제품은 전년 동기 대비 7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8% 성장했다.
다만 글로벌 마케팅 확대와 인력 채용 증가로 판관비가 늘면서 영업이익은 일부 영향을 받았다.
세나는 자율주행 골프 트롤리 등 신사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세나 관계자는 “대외 악재 속에서도 세나 기술 확장성과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라며 “확보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메시 기술력을 전 산업 분야에 빠르게 이식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