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은 인기 콘텐츠와 신규 콘텐츠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탐색 구조를 이원화한 것이 핵심이다.
‘피드뷰’는 별도의 카테고리 이동 없이 인기 게시글을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SNS형 피드 UI다. 이용자는 무한 스크롤 방식으로 ‘톡선’, ‘명예의 전당’, ‘오늘의 톡’ 등 주요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소비할 수 있다.
‘실시간 새 글’은 약 30개 카테고리에서 올라오는 신규 게시글을 한데 모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베스트 중심 구조에서 발생했던 트래픽 쏠림을 완화하고, 신규 게시글의 초기 노출 기회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인기글 소비와 신규글 발견을 동시에 가능하게 해 콘텐츠 순환 구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트 관계자는 “피드뷰를 통해 빠른 재미를 제공하고, 실시간 새 글로 다양한 소통을 확장할 것”이라며 “이용자들이 쉽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