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야' 이용자 전용 5G 요금제 5월 6일 출시

IT/과학

뉴스1,

2026년 4월 20일, 오전 10:37

컴투스가 ‘컴투스프로야구’ 전용 5G 요금제를 출시한다.(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20 © 뉴스1

컴투스(078340)가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이용자 전용 5G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컴투스는 브랜드 전용 통신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협력해 '컴프야' 전용 요금제를 5월 6일 출시한다.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5개월간 맞춤형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요금제는 '라이트'와 '플러스'로 나뉜다.

라이트 요금제 가입자는 '한계돌파권'과 '라이브 플래티넘팩'을 매달 수령한다. '1000 한계 돌파 카드'와 '1000스타' 1개, 빠른 진행 티켓 50개도 매달 증정한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는 한계돌파권과 라이브 플래티넘팩,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을 월별로 수령한다. '3000스타'와 '1000 한계 돌파 카드' 4개, 빠른 진행 티켓 150개도 지급한다.

이용자는 전용 플랫폼 '마일스클럽'에서 요금제를 개통하고 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4월 20일 시작한다. 사전 예약 기간 내 가입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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