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해피빈과 CJ제일제당이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을 출시하고판매 수익금 2%는 돌봄공백 아동 지원 사업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 해피빈 제공)
네이버(035420) 해피빈이 CJ제일제당(097950)과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을 선보이고 도서산간 돌봄공백 아동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해피빈과 CJ제일제당은 2024년부터 '나눔햇반 캠페인'을 통해 3년째 돌봄공백 아동을 지원 중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은 기부 목적의 상품으로, 네이버와 CJ제일제당이 단독 제작해 처음 선보였다. 햇반 패키지에 커다란 하트와 해피빈 캐릭터를 입혀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담았다.
소비자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 2%가 돌봄공백 아동 지원에 사용되는 구조다.
CJ제일제당은 경남 거제 소재 지역아동센터 10곳 등 돌봄공백 아동들에게 잡곡밥 나눔에디션 총 400박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경 네이버 해피빈 리더는 "일상적인 구매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ig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