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는 지난해인 2025년에도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으로서 다수의 SW 기업에 SaaS 전환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당시 이노그리드는 각 기업의 특성에 맞춘 최적의 전환 전략을 제시하여 SaaS전환지원센터로부터 뛰어난 컨설팅 품질과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에도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이노그리드는 오는 12월까지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전략 수립 △아키텍처 설계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등 고도화된 컨설팅을 수행한다. 특히 이노그리드만의 독보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력과 민간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MSP) 역량을 결합하여, 수요기업이 시행착오 없이 신속하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자사의 전문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주관기관인 NIPA 및 SaaS전환지원센터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수요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향후 추가적인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사업으로의 연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자사의 클라우드 전환 전문성을 정부와 시장이 다시 한번 인정한 결과”라며, “국내 SW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SaaS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상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