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스토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총 2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빗썸 ‘자유형 스테이킹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유형 스테이킹은 가상자산을 예치한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한 상품으로, 별도 신청 후 자산을 보유하면 자동으로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다. 현재 빗썸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트론(TRX) 등 총 15개 종목에 대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다른 이벤트는 $IP를 10만원 이상 순매수한 회원 전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상은 이벤트 종료 후 14일 이내 일괄 지급되며, 두 이벤트는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이승윤 스토리 대표는 “스토리는 AI 시대에 IP의 등록과 라이선스, 수익화 방식을 혁신하는 ‘프로그래머블 IP 인프라’”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IP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토리는 지난해 2월 $IP 토큰을 발행했으며, 현재 빗썸을 비롯해 업비트, 코인원 등 국내 주요 거래소와 코인베이스, OKX, 바이비트, 쿠코인 등 글로벌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스토리는 AI 데이터와 모델의 출처 관리(provenance), 라이선싱, 경제 레이어를 제공하는 AI 네이티브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데이터셋과 모델, AI 생성 결과물을 지식재산(IP)으로 등록하고 자동 수익화를 지원하는 구조를 갖췄다. a16z 크립토, 폴리체인, 삼성벤처스 등으로부터 약 1억4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2월 메인넷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