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협회 "충청권 게임 상생 발전 방안 논의"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4월 22일, 오후 03:58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충청권역 게임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방안을 22일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충청권역 게임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방안을 22일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
이날 행사에서는 K-GAMES를 비롯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안승현 문화산업본부장 등 주요 유관기관과 △두마루 나현규 대표 △디몽 이지백 대표 △롱플레이스튜디오 신인건 대표 △미니멈스튜디오 김현아 대표 △시그니처게임즈 정원영 이사 △엠피게임즈 전성식 대표 △1에이치피스튜디오 최우열 PM 등 지역 게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력 있는 게임 인재 양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제작 지원 확대 △사업화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 등 지역 게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영기 협회장은 “게임은 권역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미래 핵심 산업”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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