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각 지자체가 추진해 온 교통비 지원 사업은 개별 시스템 구축에 따른 과도한 예산 부담과 전문 인력 부족, 긴 준비 기간 등의 문제로 행정 비효율이 반복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티머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어디서나 즉시 도입 가능한 교통복지 통합 플랫폼을 통해 지자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진=티머니)
티머니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의 핵심 강점은 프로세스의 일원화다. △이용자 신청 및 자격 확인 △교통 이용 데이터 기반 정산 △지원금 지급 및 사후 관리 등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사업을 신속히 도입할 수 있으며, 운영 및 관리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티머니가 보유한 방대한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이용 내역을 검증함으로써 지원금 지급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전용 고객센터를 통한 민원 대응 서비스는 지자체의 행정 부담을 덜어주는 핵심 요소다.
플랫폼의 유연성도 높였다. 어린이·청소년·청년·고령층 등 수혜 대상은 물론 버스·지하철·택시 등 교통수단을 지자체 정책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티머니는 각 지자체의 여건에 따라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구축부터 정산, 고객센터까지 포함하는 ‘올인원(All-in-One) 모델’과 △정산 기능에 집중한 ‘경량형(Lite) 모델’ 등 서비스 유형을 세분화해 기존 시스템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영주 (주)티머니 페이먼트(Payment) 사업부장(상무)은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은 지자체 교통복지 행정을 체계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플랫폼”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교통복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머니는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약자 지원 등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