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국산 AI반도체 양산 시점을 계기로 AI반도체가 적용된 상용 서비스를 살펴보고 수요자 관점에서의 경험과 평가,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히 에이닷 전화 통화 요약은 하루 최대 5000만 건의 API 호출을 처리하며 상용 서비스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LG AI연구원에서는 AI 모델 ‘엑사원’과 퓨리오사AI의 AI 반도체 ‘레니게이드’를 결합한 사례가 공개됐다. 레니게이드는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적용한 국산 AI 반도체로, AI 모델과 반도체를 함께 활용하는 ‘AI 풀스택’ 구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본격 양산되고 있는 우리 AI 반도체가 시장에 빠르게 도입·확산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