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귀혼M’, 신규 콘텐츠 ‘화신의 탑’…월정액 시스템 도입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5월 07일, 오후 01:38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엠게임(058630)은 2D 횡스크롤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M’에서 신규 콘텐츠 ‘화신의 탑’을 업데이트하고,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월정액 시스템’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된 콘텐츠인 ‘화신의 탑’은 계정 내 보유한 캐릭터들로 팀을 구성해 총 50층까지 도달하는 월간 콘텐츠다. 참여하는 캐릭터의 직업 조합과 평균 레벨에 따라 다양한 ‘팀 시너지 효과’가 생성된다. 예를 들어 무사 직업 5개를 등록 시 ‘무사 5인 버프’가, 도사 직업 3개를 등록 시 ‘도사 3인 버프’가 활성화되는 등 전략적인 팀 구성이 핵심이다.

콘텐츠 참여를 통해 획득한 전용 재화로 ‘화신 상점’에서 다양한 성정 지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상점 내 주요 품목은 ‘빛나는 보옥함’ 3종, 체력과 귀력을 100% 회복시켜 주는 ‘제혼단’, 화신의 탑 전용 회복 아이템인 ‘내공단’ 등 빠른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월정액 시스템’도 도입된다. 구매 시 30일 동안 경험치 획득량이 100% 상승하는 ‘성장의 두루마리’와 120레벨 이하 유저 전용으로 경험치 획득량을 200%까지 높여주는 ‘폭풍 성장의 두루마리’ 등 강력한 버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연등 축제’ 이벤트에서는 일일 미션을 통해 ‘연꽃’을 모아 ‘연등’을 성장시키면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는 ‘부처님의 가호’를 지급한다. 또한, ‘마법의 카네이션’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장식 아이템 ‘마법의 카네이션’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7일간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와 행운패 버프 강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엠게임 ‘귀혼M’ 총괄 조광철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화신의 탑을 통해 유저들이 보유한 여러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후에도 120레벨 이상의 상위 콘텐츠인 ‘귀혼자’와 서버 전체 유저가 협동하는 ‘진혼의 거종’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귀혼M’은 2D 그래픽의 레트로 감성과 요괴, 무협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모바일 게임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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