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는 솔로' 마라톤 메인 스폰서 참여…체험형 부스 운영

IT/과학

뉴스1,

2026년 5월 10일, 오전 10:01

KT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형 부스를 운영 했다고 10일 밝혔다. (KT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KT(030200)가 '2026 나는 솔로런'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는 솔로런'은 ENA와 SBS 플러스, 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는 마라톤 행사다.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약 5000명이 참가했다.

KT는 행사장에서 체험형 부스 'KT와, 더 가벼워 GYM'을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자사 유무선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고 인터넷 △지니TV 모든G를 선보였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부스에서는 '오직 KT에서만! 추가 요금 없이 가볍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멀리뛰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요고 인터넷 부스에서는 '품질은 그대로, 요금은 가볍게'라는 콘셉트로 스피드 게임을 운영했다.

지니TV 모든G 부스에선 인공지능(AI)으로 방문객 얼굴을 분석해 '나는 솔로' 캐릭터와 연결하는 '나는 솔로 캐릭터 매칭 AI 포토'도 진행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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