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크로우(위메이드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위메이드맥스(101730)가 투자 비용과 지급수수료 확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53억 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6억 8000만 원과 영업손실 153억 4800만 원, 당기순손실 111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63% 감소했다. 영업손실 폭은 1년 전과 비교해 541%가량 늘어났다.
이 기간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했다. 위메이드맥스는 해외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포트폴리오 중심 회사로 체질을 전환할 계획이다.
회사는 매출 성장에 따른 지급수수료 증가와 신작 개발 확대, 개발 인력 확충 등 투자 비용으로 영업손실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맥스는 기존 게임과 신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나이트 크로우'는 연내 중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현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오픈 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 탈'은 연내 추가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핵심 콘셉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