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엔씨 "지난해 인수한 리후후, 연간 최소 20개 게임 출시"

IT/과학

뉴스1,

2026년 5월 13일, 오전 09:40

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엔씨가 지난해 인수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사 '리후후 게임스'가 올해 최소 20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리후후는 최소한 연간 20개 내외의 타이틀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홍 CFO는 "상황에 따라 '선택과 집중'하는 게 모바일 캐주얼 사업 원리기에, 집중 마케팅을 통해 성장을 추구하는 게임은 분기별로 1~2개"라며 "다른 스튜디오도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엔씨는 지난해 말 베트남 소재 게임사 '리후후 게임스'와 국내 게임사 '스프링컴즈'를 인수했다. 올해 3월에는 독일 게임 개발사 '저스트플레이'를 사들였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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