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사진=다날)
사용자가 일상에서 실천한 저탄소 생활(친환경 소비, 에너지 절감 등) 데이터를 AI로 자동 분석하고, 적립된 탄소포인트를 페이코인 생태계와 연계해 실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미국에서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활용 보상 모델’을 한국 실정에 맞게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디지털자산 보유가 아닌 거래나 이용 활동에 따른 보상 지급 체계 방식이다. 향후 국내에서도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 이번 페이코인 탄소저감 리워드가 ESG 활성화는 물론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로 부각될 전망이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기존 탄소포인트 제도의 한계였던 제한적인 사용처를 페이코인(PCI) 네트워크로 해결해 생활형 친환경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려고 한다”며 “포인트 지급을 넘어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부합하는 선진형 리워드 생태계를 구축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다날 그룹의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