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퓨처랩 교육 콘퍼런스(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5 © 뉴스1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세계적 석학들과 인공지능(AI)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6월 20~21일 '2026 퓨처랩 교육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주제는 '배움의 재정의, AI, 그리고 에이전시(Agency)'다.
행사는 발표 세션과 패널 토크로 꾸려진다. 발표 세션에는 미첼 레스닉 MIT 미디어랩 교수, 에리엄 모고스 퓨처랩 이사(스탠퍼드대 디스쿨) 등이 참가한다.
블록 코딩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를 창시한 미첼 레스닉 교수는 'AI 시대, 에이전시와 창의적 배움'을 주제로 발표한다.
에리엄 모고스 이사는 'AI 시대, 미래 세대가 가져야 할 비판적 설계 역량'에 관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청소년 창작자인 김나영 양은 AI 영화 제작 경험을 나눈다.
토론에는 레스닉 교수와 모고스 이사, 거 왕 스탠퍼드대 인간중심 AI 이니셔티브 공동 디렉터, 캐런 윌킨슨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 팅커링스튜디오 설립자가 참여한다.
강연 행사 이외에도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20일 콘퍼런스와 같은 시간대에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창작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튿날인 21일에는 MIT 미디어랩 연구진과 예술가들이 피지컬 AI와 머신 러닝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