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시장에서도 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 영업직원을 위한 AI 기반 세일즈 러닝 플랫폼 수주 및 개발, 삼성전자 DS부문 학습 플랫폼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유비온은 AI 기능을 단순 추가한 서비스가 아닌, 26년간 축적한 학습 환경 디지털 플랫폼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데이터 분석, 개인별 학습 흐름과 업무 수행 패턴, 현장 성과를 연결하는 플랫폼 구조 자체에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한다.
AI 추천, 학습 경로 최적화, 직무 기반 콘텐츠 매칭,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플랫폼 레벨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해 대학 강의실부터 글로벌 전자기업 세일즈 조직, 반도체 부문 학습 플랫폼까지 다양한 환경을 하나의 AI 기반 구조로 구현한 경험이 차별화 요소다. 유비온은 앞으로 핵심 AI 기술 관련 특허 출원과 함께 기업 시장에서 AI 기술 파트너로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는 “유비온은 사람과 조직의 역량을 실제 현장의 실행력으로 연결하는 AI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상반기 실적은 그 변화가 숫자로 확인되기 시작했다는 의미 있는 신호”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