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최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AWS 서밋 서울 2026’이 오늘(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약 2만5000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 AI·클라우드 컨퍼런스로, 정부와 산업계 주요 인사, IT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혁신 사례를 공유합니다.
기조연설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를 이끄는 함기호 대표와 존 펠튼 CFO, 업스테이지의 김성훈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 AWS 기반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AI 성장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함기호/AWS 코리아 대표]
“20년 전 기업들이 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했던 것처럼, AWS는 또 다른 20년을 만들기 위해 AI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AI는 빠르게 발전하며 미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엑스포에서는 18개 트랙과 120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되며, 60여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다양한 기술 데모와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공개합니다.
20일 이데일리TV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