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 (넷마블 제공)
넷마블(251270)이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를 6월 18일 낮 12시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리니지M' 개발진을 주축으로 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넷마블은 솔: 인챈트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3월 5일부터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시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솔: 인챈트 캐릭터명 선점 일정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5월 29일부터 진행되는 캐릭터명 선점을 통해 서버 구분 없이 단 하나의 캐릭터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배우 현빈이 광고 모델로 등장하는 영상 '신의 거부: 현빈 편' 풀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 전까지 솔: 인챈트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인게임 영상과세부 정보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넷마블은 기존 MMORPG의 기본 재화인 '골드'를 전면 삭제하고, 게임과 일상의 공존이란 콘셉트로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 등 신규 시스템을 솔: 인챈트에 탑재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be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