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재 통번역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고, AI 도구 활용법과 통역사로서 경쟁력 유지 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한국AI교육진흥협회는 이번 현장 후기를 바탕으로 전문직 맞춤형 AI 교육과 강의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협회는 다양한 AI 무료 강의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생성형 AI 심층 활용, 전문직 특화 AI 도구 실습,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KAIEPA는 AI 자격증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활용능력 1급, 2급, 3급을 포함한 총 7종의 민간자격 등록을 추진 중이며, 교육과 자격 검정을 연계한 실무형 AI 교육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김환홍 한국AI교육진흥협회 협회장은 “현장의 후기는 AI 교육이 왜 필요한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다”며 “한국AI교육진흥협회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AI 무료 교육부터 전문직 AI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별 교육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