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빈 전 우주항공청장. 2025.8.26 © 뉴스1 안은나 기자
윤영빈 전 우주항공청장이 재산 42억 4695만 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3월 공개된 내역보다 3억 3537만 원이 늘었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5월 수시재산등록' 자료에 따르면 윤 청장은 배우자와 서울 송파구에 21억 321만 원 상당 아파트를 소유했다.
아울러 두 사람은 6594만 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했고, 배우자 명의의 근린생활시설로 1억 1622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장남의 예금액은 20억 4114만 원, 배우자 증권은 1394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2978만 원의 자동차도 보유 중이다. 장남 명의의 채무 709만 원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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