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산하 개발 스튜디오 드림모션이 ‘마이 리틀 퍼피’ 콘솔 버전을 출시했다.(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9 © 뉴스1
크래프톤(259960) 산하 개발사 드림모션이 '마이 작은 퍼피' 콘솔 버전을 29일 글로벌 출시했다.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PS5) 디지털 버전으로 출시했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이날 오후 3시에 발매할 예정이다. 패키지 버전은 6월 25일 선보인다.
마이 작은 퍼피는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에서 착안한 스토리텔링 중심 싱글 플레이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강아지 천국'에 머무는 웰시코기 '봉구'가 되어 이제 막 세상을 떠난 주인을 마중하러 가는 여정을 함께한다.
마이 작은 퍼피 PC 버전은 지난해 11월 7일 스팀(Steam)에 출시했다. 이는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기록하며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