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장석복 단장을 IBS 원장에 4일자로 임명한다고 이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5년이다.
장석복 신임 IBS 원장.(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원장은 IBS 연구단이 처음 출범한 2012년부터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을 이끌며 기관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함께 해 왔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임명을 통해 학술적 권위와 연구 현장의 경륜을 두루 겸비한 석학 연구자가 선임되는 만큼, IBS가 세계 선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국내 기초과학 연구 생태계가 발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