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ICT 표준화포럼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융합포럼은 국내외 IoT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활발한 표준화 활동을 펼치는 주도적인 단체다.
이번 총회는 포럼 회원사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향후 포럼이 나아갈 운영 방향성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ICT 환경 속에서 산·학·연 전문가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기로 뜻을 모았다.
출처=사물인터넷융합포럼
조 대표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로봇과 피지컬 AI(Physical AI)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로봇 공학과 AI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와 향후 IoT 표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사물인터넷융합포럼의 의장을 맡고 있는 명유재 KT(030200) 상무는 이날 총회에서 차세대 IoT 기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최근 생성형 AI와 피지컬 AI의 출현 및 폭발적인 확산에 힘입어, 그 기반 기술이 되는 IoT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포럼을 주축으로 사물인터넷 표준 보급과 신규 서비스 발굴에 앞장서겠으며, 회원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