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서포터즈’는 디지털 금융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 금융의 주체인 청년들이 포용적 금융 문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카카오페이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자료=카카오페이)
이번 서포터즈 모집 기간은 이달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다. 서울이나 경기 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100명의 서포터즈는 올해 7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약 7개월간 카카오페이의 포용적 디지털 금융 활동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서울·경기 지역 다문화 청소년 유관기관 방문 금융교육 △다문화 밀집 상권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 지원 캠페인 △포용 금융 서비스 아이디어 해커톤 △포용 금융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이 진행된다.
카카오페이는 자체 디지털 금융 인프라와 기술적·사업적 역량을 바탕으로 해커톤,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이 금융·디지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 등 실무 역량과 포용적 금융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사회참여 경험을 동시에 쌓도록 도울 계획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미래 금융의 주역인 청년들이 직접 소외계층을 돕는 상생의 주체로 성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청년 리더들과 함께 디지털 금융의 혜택이 우리 사회 곳곳에 닿도록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